`Claude Code`로 만든 현장 위치 앱 `LOC8`, 사용자 1,500명 돌파
현장 위치 공유라는 좁은 문제를 Apple Watch까지 묶어 빠르게 풀고, Reddit·수동 아웃리치로 초기 유료 검증까지 갔다. AI 빌드보다 도메인 문제 선택이 수익을 만들었다.
- 출시 후 두 달 안에 사용자 1,500명+, 매출 $1.5k+. 작은 유틸 앱도 명확한 고통이면 돈이 붙는다.
Apple Watch는 장식 기능이 아니라 핵심 UX. 스트레스 상황에서 주소·교차로·좌표·방향을 한 화면에 보여주는 게 차별점이다.- 성장은 대부분 Reddit 게시물과 수동 아웃리치에서 나왔다. 광고 전에도 문제 언어가 선명하면 초기 검증이 가능함.
Claude Code는 앱·watchOS·위치 로직·UI·버그 수정·랜딩 페이지까지 도왔다. 다만 출발점은 AI가 아니라 현장 지식이었다.